[위자드팩토리] ?????????



Life is... 코카콜라 회장 신년사

Life is...
코카콜라 회장 신년사
 
Imagine life as a game in which you are juggling five balls in the air.
인생을 공중에서 5개의 공을 돌리는 것이라 상상해 보자.
 
You name them: work, family, health, friends, and spirit, and you're keeping all of them in the air.
각각의 공을 일, 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나)이라 명명하고,
모두 공중에서 돌리고 있다고 생각하자.
 
You will soon understand that work is a rubber ball.
If you drop it, it will bounce back.
조만간 당신은 일이라는 공은 고무공이어서 떨어뜨리더라도
바로 튀어 오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But the other four balls - family, health, friends,
and spirit are made of glass.
그러나 다른 4개의 공들(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은
유리로 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If you drop one of these, they will be irrevocably scuffed, marked, nicked, damaged, or even
shattered. They will never be the same.
만일 당신이 이중 하나라도 떨어뜨리게 되면 떨어진 공들은
닳고, 상처입고, 긁히고, 깨지고, 흩어져 버려 다시는 전과 같이 될 수 없을 것이다.
 
You must understand that and strive for balance in your life.
당신은 이 사실을 이해하고,
당신의 인생에서 이 5개의 공들이 균형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How?
그럼 어떻게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단 말인가?
 
Don't undermine your worth by comparing yourself with others.
It is because we are different that each of us is special.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함으로써 당신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왜냐하면 우리들 각자는 모두 다르고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Don't set your goals by what other people deem important. Only you know what is best for you.
당신의 목표를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두지 말고,
자신에게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것에 두어라.
 
Don't take for granted the things closest to your heart.
Cling to them as your life, for without them,
life is meaningless.
당신 마음에 가장 가까이 있는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당신의 삶처럼 그것들에 충실하라, 그것들이 없는 당신의 삶은 무의미하다.
 
Don't let life slip through your fingers by living in the past or for the future.
By living your life one day at a time, you live ALL the days of your life.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번인 것처럼 삶으로써,
인생의 모든 날들을 살게 되는 것이다.
 
Don't give up when you still have something to give.
Nothing is really over until the moment you stop trying.
아직 줄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다면 결코 포기하지 말라.
당신이 노력을 멈추지 않는 한 아무 것도 진정으로 끝난것은 없다.
 
Don't be afraid to admit that you are less than perfect.
It is this fragile thread that binds us together.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들을 구속하는 것이 바로 이 덧없는 두려움이다.
 
Don't be afraid to encounter risks.
It is by taking chances that we learn to be brave.
위험에 부딪히기를 두려워 말고,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
 
Don't shut love out of your life by saying it's impossible to find.
The quickest way to receive love is to give;
the fastest way to lose love is to hold it too tightly;
and the best way to keep love is to give it wings.
찾을 수 없다고 말함으로써 당신의 인생에서 사랑의 문을 닫지 말라.
사랑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 주는 것이고,
사랑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은  너무 꽉 쥐고 놓지 않는 것이며,
사랑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은 그 사랑에 날개를 달아 주는 것이다.
 
Don't run through life so fast that you forget not only where you've been,
but also where you are going.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도모를 정도로 바쁘게 살진 말라.
 
Don't forget that a person's greatest emotional need is to feel appreciated.
사람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감정은
다른 이들이 당신에게 고맙다고 느끼는 그 것이다.
 
Don't use time or words carelessly.
Neither can be retrieved.
시간이나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
둘 다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
 
Life is not a race, but a journey to be savored each step of the way.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이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and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 the Present...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말한다. 

국보급 볼걸


시도, 베루나르베르베르

내가 생각하는 것,
내가 말하고 싶어하는 것,
내가 말하고 있다고 믿는 것,
내가 말하는 것,
그대가 듣고 싶어하는 것,
그대가 듣고 있다고 믿는 것,
그대가 듣는 것,
그대가 이해하고 싶어하는 것,
그대가 이해하고 있다고 믿는 것,
그대가 이해하는 것,
내 생각과 그대의 이해사이에 이렇게 
열 가지 가능성이 있기에
우리의 의사소통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렇다해도 우리는 시도를 해야한다.

- 시도, 베르나르 베르베르

(약스포) 주저리 주저리..트랜스포머 감상문 일기

몹시 피곤한 상태였기 때문에 집에서 나오기 전에 20분 정도 수면을 취하고 나왔음.

완벽한 몰입을 위하여 남자랑 갔음(몰입을 위해서임!)

영화 보는 세시간 동안 20초 정도를 제외하고는 스크린에 시선 고정
( 높은 수준의 영상이나 삼디에 지나치게 빠른 화면 전환 때문인지 잔상이 보이고 눈이 피로함)

로봇들의 전투가 무게감이 부족하고(에바 극장판 2호기의 전투씬을 원함) 로봇생명체라고 부르는 것들의
현란함 꼬물거림은 약간 거부감(그 큰것들이 너무 가볍게 움직임)

여주인공의 몸매는 이 영화의 승부처인듯(시나리오는 단물 다 빠진 전형적인 양키식 영웅물)
여주인공의 섹시하게 보일지도 모를 약간 벌린 입술은 내겐 그냥 멍한 표정으로 보였는데..

1,2편을 다 건너뛴 나로서는...  옵티머스 프라임에  '프라임'은 옵티머스의 직책 인가요?   두목 쯤?

마지막 여주인공의 활약에 디셉티콘 두목이 뒷치기를 하는데(한창 전투중인 다른 로봇한테,.,)
딸피였던 두 로봇은 만피인 악당을 먼저 제끼기 위해 합격을 하고..(역시 뒷치기는 타이밍인데 악당 다운 멍청함)
츄레라군은 그런 악당을 지금까지 밀렸던것 무색하게 썰어버리는데.(직업특성 "무적" >>직업이 주인공이니까)

전투장면 끝난 후의 감상은   "역시 츄레라가 갑이제~!"

사족..
 1. 옵티머스가 쓰는 무기는  육중해 보이는 도끼랑 꽤나 부피 있는(가볍게 휘둘러서 무게감있는지는 감이 안옴) 검인데.,.
        --->> 이 자식은 분무전사군....
 2. 옵티머스가 부활시킨(엥  분무전사 아니었던거야??..  아 고브린 점퍼 케이블.)  뻘건 소방차(이름은 잊었습니다.)는
     쌍날검에 거대한 방패.,   ---->> 이자식(포탈도 열던데...   이중특성인가..)
 
 3. 님들 옵티머스 무기..   투기장 2시즌 꺼 같지않음??



약스포라니   뻥이었음..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당신이 날 이해하지 못하듯이 나도 당신을 이해 할 수가 없어요.

한번 더 살아도 마찬가지일 꺼에요.

야밤에 등산이라 일기

こんばんは!

27歳、女、日本人。

友達になりましょう!

英語、韓国語、話せません、、、

(>_<)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사람 사는거 거기서 거기다 잡동사니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그래서 하늘 바람이 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 말라.
그보다 너희 혼과 혼이 두 언덕 사이에서
출렁히는 바다를 놓아두라.

서로의 잔을 채워주되 한쪽의 잔만을 마시지 말라.
서로의 빵을 주되 한쪽의 빵만을 먹지 말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워 하되 서로는 혼자 있게 하라.
마치 현악기의 줄들이 하나의 음악을 울릴지라도 줄은 서로 혼자이듯이

서로의 가슴을 주라.
그러나 서로의 가슴속에 묶어두지는 말라.
오직 큰 생명의 손길만이 너희의 가슴을 간직할 수 있다.

함께 서 있으라.
그러나 너무 가까이 서 있지는 말라.
사원의 기둥들도 서로 멀리 떨어져 있고
참나무와 삼나무는 서로의 그늘 속에선 자랄 수 가 없나니.


이제와서 뒤늦게 후회가 된다면..

가끔 살아가다 보면 둘줄 하나를 선택해야 할때가 있다.

그러나 건강/돈 같이 둘다가 아니면 전혀 의미가 없는 정말 하기 싫어질 법한 선택도 있기 마련인데

나는 내가 분명히 하나를 선택 하였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역시 둘다 잃어버린것만 같아

역시 그러한 상황이 되기전에 미리미리 잘 대비했어야 했다고 생각만 되고..

이렇게 비가오고 센티해지면 음습하게 나를 감싸는 불쾌감..





그런데 오늘은 5월 26일 이라고  해마다 기다리는..

축하해 죽어버린 나의 빙글씨~

제길


모델 : SHW-M220L(SHW-M220L)
제조사 : 삼성전자(주)
카메라 : 
DMB : 
색상 : 쉬크화이트, 검정
기능 : 
고객부담금 : 70,000원
초과금 : 0원
총 고객부담금 : 70,000원

&nbsp&nbsp&nbsp

시간속의 외로움 일기

항상 생활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대화를 나누며 살아가게되고 외롭지 않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집에와서 잠들기 전의 딱 짧은 시간사이에 내 무의식 속에서 하룻동안 굶주린 외로움이 일어나 나에게 덤벼든다.

인지하지 못하였던 그 굶주린 외로움을 더욱 가슴속 깊이 담아둘 수 있는 사람이 생기며 알아내게 되고

 사랑을 잘 알지 못하고 외로움을 잘알지 못하던 내가

사랑을 알아가고 또한 외로움을 배워간다.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Merry Budda MAS 일기

 오늘은 정말 몸이 가볍군요..

항상 마음속에 가지고 있던 고민을  이제 옆으로 휙 내버려둔채  어제는 참 달콤한 밤을 보냈답니다.

덕분에 마음이 너무나 가벼워 졌어요,  지나가는 미풍에도 입꼬리가 올라갈 정도로 여유를 되찾았죠(실실 웃고다니는건아니랍니다)

부처님 오신날이라 쉬는데도 일거리를 안고 있어 출근을 하였어요. (지금은 쉬는 시간이라..   일안하고 노는건 아니랍니다)

 지나치게 강렬한 햇살만 빼고는 모든게 마음에 드는 날이에요.

난 오늘이라면 하루쯤 당신을 잊고 살아갈 수도 있을꺼 같아요.

당신은 여전히 잘 계시겠죠.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내머리에 구멍 일기

  일주일전에  일을 하다가 머리에 구멍이 생겼죠.

처음엔 피가 퐁퐁 솟아나길래 깜짝 놀랬지만  조용히  혼자 지혈하고  그날일  마저다 마무리하고 병원 응급실엘 갔는데..

딱  두바늘 꼬맸어요  예{전에 다리에 구멍이 났을땐  8바늘인가  그랬는데  상처도 작은 편이었죠.

그러나 고행은 이제부터 시작이란걸 알았어요.

전 그리 깔끔떠는 편은 아니지만 하루에 두번은 샤워를 해요  혼자 사는것도 아니니까

그런데  샤워를 하면서  머리통을 물에 안적시는 방법이란건!!

떡진해로 일주일을 살아야했던 제심정을 아세요?  ;ㅂ;

그리고 아직 실도 못 뽑았어요  ;ㅂ;

사실  작은 비밀이 있긴한데 ..;;    빨리 안낫는게 매일 술을 마셔서 그런걸까요?

하지만 간호사 누님이 술 마시지 말란 이야기는 한마디도..  안하셨...   (그건 당연한 것이었을까요?)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돌격 앞으로! 일기



요즘 하루하루가 전쟁같습니다요.      매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드문드문 쓰고있었던일기도  몹시 오랫만이고요.

일을 매우 격하게 하다가 머리에 구멍이 났는데 웬지부끄러워 말도 못하고;;

일하다 마치면 병원들렀다  아무것도 없는 원룸 방구석에서  술이나 퍼마시고요  ㅎㅎ

그래도 열심히 버티며 격한 세상을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흐린날이 있으면  맑은 날도 있겠죠  오늘도  내일도  파이팅!!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잠과 잠과 일탈 그리고 스미레 일기

 전 사실 잠을 몹시 잘 자는 편입니다.
 그런데 어젯밤에는 몹시 사랑하는 매화주를 반병을 마셨는데도 도통 잠이 안오는 거에요.

 왜 그런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밤 아홉시 쯤에 살짝 잠이 쏟아졌는데 그때를 넘겨 버린거에요.
 한고비를 넘기고 나니 잠이 저 멀리서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다가오지 않을 수 밖에요.
 
 그렇게 동지이브의 긴긴밤을 맞이 하였는데..

 솔직히 심야까지 막 게임 달리고 그러면 훼인같이 보일 뿐이죠  ㅎㅎ  내일 출근도 해야겠는데 라는 생각도 있고.

 그래서 침대위의 스탠드를 켜고는 엎드려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요즘 집에서 보는 책은 이영도 작가님의 "피를 마시는 새"  에요.  조금더 어렸을적에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를 보고는 이전과 비교할 수없는 매력을 느꼈더랬죠.  그 이후로 나온 책들은 다 소장하고 있을 정도니  얼마나 깊이 빠졌는지는 말 안해도 짐작 가시겠죠?
 약간 두꺼운 편인 그책을 두권쯤 읽었을때..   핸드폰이 참한 목소리로 제게 속삭였죠.  (네시 입니다.)

 다행히 어느정도 잘 수 있을정도의 마음가짐이 잡혔기에 곧바로 깊이 잠들수있었죠.
 비록 두시간의 짧은 수면 밖에 누리지 못했지만 가끔은 이런 늦은밤의 독서는 또 다른 즐거움일테죠  ^^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이제 보름쯤? 일기

이제 나의 2009년이 보름쯤 남았구나.
언젯적보다 찬란했던 봄과 한없이 뜨거웠던 여름, 그리고 꿈같던 가을이 지나고 또다시 겨울이 봄을 잉태하고 다가왔다,

 이 한해도 내 가슴속에 깊은 여운을 남기고 가는구나.
언제나 그렇지만 두번다시 맞이하지 못할 세월을 너무나 당연한듯이 낭비하며 살아가고 또 당연한 수순을 지키듯 그 시간들을 돌이켜 보며 후회하고 있을까,.,.

 그래도 딱 일년이라는 세월만큼 나의 얼굴의 주름이 깊어가고 딱 일년의 세월만큼 나의 세포들이 노화하였으니 이제 조금은 더 남은 시간들을 소중히 여기는 존재가 되어야 할겠다.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비가온다고요 일기

 이런 겨울에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한없이 센티해지는것을 혹시 나 뿐일까.
겨울+비= 추억  이라고 대략  하나의 공식이 만들어지는 밤이다.

어렸을때의 기억 사랑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이미 사라졌을꺼 같은 그 흉터에 전해지는 아련한 울림까지

추억은 조금씩 떠올라 그속에 잠기게 될 나는 그만 공기중에서 익사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모두들 하나씩은 지니고 있을법한 기억이 나에겐 단 하나이기에 더욱더 선명하게 남아있는 것 일까,.

처음,,  두번째,, 그리고 다음 하나의 상처가 생기고 그 상처의 흉터위에 또다른 상처가 생기고  원래의 모습을 잊어버릴때까지 수 많은 상처로 뒤덮여야 나는 다른 나의 반쪽을 찾아서 하나가 될 수 있을까.

그래도 이렇게 회상할 수 있는 추억들을 수 없이 많이 쌓아 나가야지 나, 우리는 조금씩 더 성숙해질 수 있겠지?

지금까지 내 짧은 생애를 뒤돌아보며 또다시 그리움을 한자락 덮고 오늘도 흐른다.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웬지 겨울이야!~! 일기

 12월이 시작하고 내 생일도 거의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  하늘이 잔뜩 흐리더니  땅을   포근하게 비로 감싸 버렸다.
그게 참 다행인지 업무중 야외활동이 많은 나로서는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꽤나 쾌적한 환경이 되어버렸다는..

그래도 겨울비가 부슬부슬(//) 내리는걸 보자니  웬지 쎈티 해지는게

와!!  이런게 언제부터 겨울이었죠??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금연이라니... 일기

 오늘부터 본의아니게 금연을 계획 하게 되었다.
 내 금연사상 최초의 자의가 아닌 타의로서 시작되는 금연 되었다.
시작 일시는 12월 14일..   내 책상 서랍엔 아직 네갑의 비들조차 벗겨지지 않은 담배들이 나의 따신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얘들아..  내 결심이 다시 무너지게 된다면 우리 그떄 즐기자꾸나..  ;ㅁ;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1